대우산업개발은 울산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민간임대 아파트 “이안 문수로”의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며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안 문수로”는 두 개의 단지로 나눠져 1단지는 지상 29층짜리 아파트 133가구와 오피스텔 27실, 2단지는 지상 33층에 아파트 118가구와 오피스텔 29실로 공급된다. 이 아파트의 가격은 4억원대부터다.
울산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 중에서도 “이안 문수로”는 2029년 트램 1호선이 개통하고 도심이 재개발되며 광역 교통망이 확충되는 등의 호재를 기대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이안 문수로는 토지확보 문제를 시행 전에 해결하였다. 바로 이로 인해 이 아파트는 민간임대 아파트 중에서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이점 외에도, 이안 문수로는 울산 중심지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신정시장이 가까워 장보기가 편리하고 대형 의료기관, 울산시청, 행정복지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신정초등학교, 학성중, 울산서여중, 학성고, 신정고 등 울산의 명문 학교군이 포진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이안 문수로는 남산근린공원과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공원 같은 주요 공원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숲세권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이안 문수로는 민간임대 아파트 중에서 주목받는 단지로 손꼽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신정동은 월남 내에서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한 ‘이안 문수로’는 실거주와 투자를 위한 수요에 대한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