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에 위치한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가 지난 21일 개관한 이래 23일까지 주말 시간 동안 약 1만 5000명의 방문객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은 SK에코플랜트와 HDC현대산업개발이 모두 손을 잡고 개발한 건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40층에 이르는 11개동이다. 총 1912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 분양을 통해 공급되는 세대 수는 958세대다.
견본 주택 개관 이후 쇄도한 예비 청약자들의 발걸음은 이 단지가 차세대 신흥주거지인 만큼 독보적인 우수 상품성이 한몫한 것으로 전해졌다.
분양 일정에 따르면 특별공급은 12월 1일부터 시작되며, 이후 단계별로 청약이 진행된다. 이 단지는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등 주함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들이 조성된 지역이다. 특히, 이 지역에서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약 2만 세대의 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 신흥주거지로 우뚝선다.
풍부한 편의시설과 교통이 편리함으로, 출퇴근이나 생활이 용이하며, 중요한 행정기관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건물 내부에는 모든 세대가 남향으로 설계되어 채광과 조망이 극대화되었고, 동 간의 거리를 넓게 잡아 개방감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레저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 공간 또한 갖추어 집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 게다가 세대당 주차장 1.54대와 세대별 창고를 제공하므로 효율적으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들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며 높은 분양 인기를 끌고 있다.